루이지애나 앞바다 열대요란, 화요일 텍사스·루이지애나 해안을 겨눈다
루이지애나 남부 해안에서 남쪽으로 100마일 조금 넘게 떨어진 바다 위 저기압이 뇌우와 소나기를 동반하며 서서히 조직화되고 있다. 국립허리케인센터는 8월31일 오전
루이지애나 남부 해안에서 남쪽으로 100마일 조금 넘게 떨어진 바다 위 저기압이 뇌우와 소나기를 동반하며 서서히 조직화되고 있다. 국립허리케인센터는 8월31일 오전
워싱턴주 레이니어산 국립공원 북동쪽에서 번지는 그랜드파크2 화재로 선라이즈 로드와 화이트리버 로드에서 410번 도로로 이어지는 구간이 통제됐다. 공원 측은 이 도로에서
애리조나주 코코니노 카운티의 파리아강 유역에 8월31일 오전 6시17분(산악표준시) 돌발홍수경보가 발령됐다. 국립기상청 플래그스태프 지부는 이날 오후 2시15분까지 경보를 유지하며, 레이더에 뇌우로
웨스트버지니아 페이엇카운티에 쏟아진 폭우가 뉴리버고지 국립공원 북쪽 구간의 도로와 야영지를 휩쓸었다. 커나드 로드와 글레이드크리크 로드 등 주요 진입로가 산사태와 쓰러진
콜로라도 오우레이 북쪽에서 6월 말 시작된 골드마운틴 화재가 3만9674에이커를 태우고 87% 진화된 채 정리 단계에 들어갔다. 불길은 잦아들었지만, 산림이 사라진
유타주 아치스와 캐니언랜즈 국립공원에서 올여름 벌써 23건의 폭염 관련 구조 사건이 발생했다. 아치스에서 11건, 캐니언랜즈에서 12건이 발생했으며, 공원 측은 사전에
지난주 허리케인 라라가 훑고 간 하와이 빅아일랜드에 또 다른 열대폭풍이 다가오고 있다. 8월 23일 오전 5시(하와이 현지시각) 기준 열대폭풍 모케는
뉴멕시코 산타페 국유림 페코스 야생지에서 번개로 시작된 산불이 8월 22일 기준 1만5208에이커까지 번지며 38퍼센트 진화 상태다. 프리홀레스 화재로 불리는 이
아이다호 동남부 제퍼슨·매디슨 카운티에 걸친 빅록 화재지역에서 폭우로 인한 돌발홍수 경고가 8월 들어 벌써 여러 차례 발령됐다. 국립기상청 포카텔로 사무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