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현지소식

날씨 리포트

  • 84년 만의 100도, 마이애미까지 삼킨 남동부 폭염

    84년 만의 100도, 마이애미까지 삼킨 남동부 폭염

    남동부 일대가 이번 주 기록적인 폭염에 휩싸였다. 플로리다 마이애미는 8월 19일 화씨 100도까지 올라 84년 만에 가장 더운 날을 기록했고,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은 체감온도가 화씨 109도까지 치솟았다. 국립기상청 기준으로 7200만 명…

  • 쓰리시스터스로 가는 길이 막혔다, 클리블랜드 국유림의 8월 폐쇄령

    쓰리시스터스로 가는 길이 막혔다, 클리블랜드 국유림의 8월 폐쇄령

    캘리포니아 남부 클리블랜드 국유림이 산불 위험을 이유로 8월 4일부터 31일까지 두 구역의 출입을 전면 금지했다. 팔로마 산림관리구의 쓰리시스터스 폐쇄구역과 산디에이고강 협곡·시더크릭폭포 폐쇄구역이 대상이며, 각각 산림청 명령서 #02-26-19, #02-26-20에 근거해 발효됐다.…

  • 15마일 밖 폭우가 협곡을 덮친다, 자이언의 몬순 경고

    15마일 밖 폭우가 협곡을 덮친다, 자이언의 몬순 경고

    유타주 자이언 국립공원이 7월부터 9월까지 이어지는 몬순 시즌 동안 협곡 급류 위험을 거듭 경고하고 나섰다. 국립공원관리청(NPS)은 지난 7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나로스를 비롯한 슬롯캐니언에서 예고 없이 돌발홍수가 발생할 수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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