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국도가 끊겼다, 빅서를 훑고 지나가는 팀버 파이어
캘리포니아주 빅서 인근 로스파드레스 국유림에서 8월 8일 밤 시작된 팀버 파이어가 열흘째 이어지며 태평양 연안의 상징인 1번 국도(하이웨이 1) 구간을 […]
캘리포니아주 빅서 인근 로스파드레스 국유림에서 8월 8일 밤 시작된 팀버 파이어가 열흘째 이어지며 태평양 연안의 상징인 1번 국도(하이웨이 1) 구간을 […]
알래스카주 주노 인근 서스사이드 분지가 가득 차면서 8월 13일 멘던홀강이 주요 홍수 단계를 넘어섰다. 강물은 이날 오후 2시 15분 14.7피트까지
워싱턴주 레이니어산 국립공원에서 8월 7일 시작된 그랜드파크 2 화재가 열흘 넘게 이어지며 선라이즈 지역과 화이트리버 캠핑장의 발길을 끊어놓았다. 국립공원관리청(NPS)에 따르면
유타주 아치스·캐니언랜즈 국립공원이 올여름 들어 벌써 23건의 폭염 관련 구조 상황을 겪었다. 아치스에서 11건, 캐니언랜즈에서 12건이 발생했고, 최고기온이 화씨 110도까지
웨스트버지니아주 페이엣카운티에 쏟아진 폭우로 뉴리버고지 국립공원 북부 지역 도로 여러 곳이 끊겼다. 산사태와 쓰러진 나무가 협곡 진입로를 막으면서 브루클린 캠핑장과
오리건주 후드산(마운트 후드) 국유림에서 지난 7월 25일 시작된 그래스하퍼 화재가 8월 17일 기준 9만 667에이커를 태우며 47%까지 진화됐다. 산림청은 배로우·후드리버
건조하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며 산불 위험이 치솟자 올림픽 국유림과 올림픽 국립공원이 8월 7일 자정부터 캠프파이어를 전면 금지했다. 어디까지 금지되나 이번
인디애나 케임브리지시티를 비롯한 중서부 여러 도시가 지붕 높이까지 차오른 물에 잠겼다. 이번 폭우로 인디애나에서 최소 7명이 숨졌고, 브라운 주지사는 주
열대폭풍 랄라가 하와이 빅아일랜드를 강타하며 윈드워드 사면에는 30인치에 가까운 비가 쏟아졌다. 최대풍속 시속 65마일의 바람과 홍수, 산사태 위험 속에 호놀룰루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