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 주] 그늘 한 뼘 없는 아치스, 한여름에 23번 울린 구조 신호
유타주 아치스와 캐니언랜즈 국립공원에서 올여름 벌써 23건의 폭염 관련 구조 사건이 발생했다. 아치스에서 11건, 캐니언랜즈에서 12건이 발생했으며, 공원 측은 사전에
길 위의 풍경,
마음에 남은 이야기.
유타주 아치스와 캐니언랜즈 국립공원에서 올여름 벌써 23건의 폭염 관련 구조 사건이 발생했다. 아치스에서 11건, 캐니언랜즈에서 12건이 발생했으며, 공원 측은 사전에
지난주 허리케인 라라가 훑고 간 하와이 빅아일랜드에 또 다른 열대폭풍이 다가오고 있다. 8월 23일 오전 5시(하와이 현지시각) 기준 열대폭풍 모케는
뉴멕시코 산타페 국유림 페코스 야생지에서 번개로 시작된 산불이 8월 22일 기준 1만5208에이커까지 번지며 38퍼센트 진화 상태다. 프리홀레스 화재로 불리는 이
아이다호 동남부 제퍼슨·매디슨 카운티에 걸친 빅록 화재지역에서 폭우로 인한 돌발홍수 경고가 8월 들어 벌써 여러 차례 발령됐다. 국립기상청 포카텔로 사무소는
국립기상청이 22일 오후 그랜드캐니언 노스림과 콜로라도강 93~101마일 구간에 돌발홍수경보를 발령했다. 지난 화재로 식생이 사라진 드래곤브라보 화재터 비탈에 소나기가 쏟아지면서 브라이트에인절
국립기상청(NWS) 피닉스 사무소가 22일 자정 직후부터 28일 저녁까지 유마와 파커밸리, 코파 등 남서부 애리조나와 남동부 캘리포니아 사막 지역에 폭염경보를 발령했다.
워싱턴주 키티타스 카운티, 스노퀄미 고개에서 동쪽으로 6마일 떨어진 카키스호(Kachess Lake) 인근에서 번지는 스리퀸스 화재(Three Queens Fire)가 3,848에이커까지 커지며 진화율은 2%에
남동부 일대가 이번 주 기록적인 폭염에 휩싸였다. 플로리다 마이애미는 8월 19일 화씨 100도까지 올라 84년 만에 가장 더운 날을 기록했고,
캘리포니아 남부 클리블랜드 국유림이 산불 위험을 이유로 8월 4일부터 31일까지 두 구역의 출입을 전면 금지했다. 팔로마 산림관리구의 쓰리시스터스 폐쇄구역과 산디에이고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