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로드트립 콘텐츠

PART 1 · 미국 Road Trip 미리 알고 떠나자

(1) 장거리 여행을 앞두고

(2) 철저한 사전 준비가 성공 좌우

(3) 대륙횡단, LA에서 New York까지 대표 루트 4개

(4) Road Trip 수칙

(5) 숙박은 어디서 어떻게 하나

(6) 안전여행 위한 자동차 체크사항

(7) 즐거운 여행을 위한 조언

(8) 예상 경비 산출

PART 2 · 대륙횡단, LA에서 MAINE주까지

(9) ‘힐링 여행’이 될까 ‘고난 행군’이 될까

(10) 화씨 126°를 넘나드는 뜨거운 열기

(11) 2곳으로 나뉘어있는 Saguaro 국립공원

(12) 타임머신타고 찾아간 서부개척시대 ‘툼스톤’

(13) 눈 부시게 새하얀 모래언덕 ‘화이트 샌즈’

(14) 거대한 천연 조각 환상적인 지하세계 ‘Carlsbad’

(15) 주차장같은 산 중턱 ‘과달루페’ 캠핑장

(16) ‘빅벤드’ 본격 시즌은 겨울인데 여름에 갔으니

(17) 동료와 헤어져 제 갈길로 간다

(18) 사이비 종교 사건으로 유명해진 ‘웨이코’

(19) 학생이 전체 인구의 10%가 넘는 교육도시

(20) ‘댈러스’는 한인마켓만 들르고 그냥 패스

(21) “공연한 객기는 위험을 부른다” 실감

(22) “오늘은 뭘 먹나…” 식사 걱정은 안했다

(23) “핸들을 남동으로 돌려라” 변덕스런 마음

(24) “아는 만큼만 보인다” 딱 맞는 여행의 법칙

(25) 없는것 빼고 다 있는 ‘애틀랜타’ 한인타운

(26) 태고의 모습이 그대로 ‘그레이트 스모키’

(27) 출발 27일만에 드디어 ‘워싱턴 D.C’ 입성

(28) 세계적 박물관·미술관이 모두 공짜

(29) 엄청 붐비면서 무지 다양한 도시 ‘뉴욕’

(30)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아케디아에 왔다

(31) ‘메인’은 역시 랍스터… 40분을 기다렸다

(32) 환상적인 ‘1,000섬’ … 강물위에 둥둥

(33) 이름은 1,000섬이지만 실제론 1,864개

(34) 멜빵 바지-긴 통치마에 두건 쓴 아미시

(35) 상상을 초월하는 실물 크기 ‘노아의 방주’

(36) 차를 다시 점검하고 ‘켄터키’로 튄다

(37)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 일단 맛은 봐야지

(38) 말 그대로 황량하기만 한 땅 ‘배드랜드’

(39) 거대한 암석바위 ‘러시모어-크레이지 호스’

(40) 윈드 케이브를 놓치고 ‘Bighorn’으로

(41) 예약안한 ‘옐로스톤’ 캠핑장 틈새는 있네

(42) Grand Teton서 캠핑장 찾아 헤매다

(43) 빗줄기만 오락가락 글래시어 국립공원

(44) 아이다호 주민은 5달러 외지인은 15달러

(45) 슬픈 전설 멀트노마… 항구 도시 아스토리아

(46) ‘오리건 코스트’ 죽기 전에 한번은 달려봐야

(47) 파도 소리가 자장가처럼 들리는 캠핑장

(48) 국립공원 못지않는 주립공원만 무려 800여개

(49) 판매세 없는 오리건 아울렛도 인기 ‘짱’

(50) 140년된 등대와 바다사자 동굴

(51) 거대한 모래언덕과 개성 강한 어촌마을

(52) 캘리포니아 왔다. 개스값이 왜 이리 비싸

(53) 레드우드 숲속을 헤집고 드디어 집으로

PART 3 · 알래스카(Alaska) 종단

(54) 60년을 꿈꾸던 알래스카 드디어 찾아간다

(55) 우연히 들른 아시안 마켓엔 한국식품 넘쳐

(56) 캠핑장까지 물품 배달해주는 아마존

(57) 국경을 넘어 워터튼 국립공원으로

(58) 문닫은 캠핑장… 산 아래는 비, 정상에는 눈

(59) 예약 안했다고 퇴짜 맞은 ‘레이크 루이즈’

(60) 비바람 때문에 ‘아이스필드’ 노지 캠핑 포기

(61) 성가신 비는 ‘재스퍼’까지 따라왔다

(62) 6월 끝자락에 엄청나게 쏟아지는 눈보라

(63) 알래스카 하이웨이 ‘0 Mile’ 사인판서 인증샷

(64) 허름한 RV파크서 오랜만에 김치찌개

(65) 내가 경험한 온천 중 가장 멋진 노천온천

(66) 10만여개의 이정표 모아놓은 ‘사인 포스트’

(67) 캐나다 캠핑장 장작은 공짜… 식수는 없다

(68) 알래스카 하이웨이서 가장 힘들었던 길

(69) 알래스카 첫날부터 홈리스 신세 전락

(70) 월마트도 괜찮네… 소문난 체나 핫스프링스

(71) 페어뱅크스에서 세차하고 ‘데날리’로

(72) 타키트나에서 고상돈 흔적 찾아 헤매

(73) 앵커리지 안나센터는 동화속 통나무집

(74) 빙하가 둘러 싼 광어낚시의 수도 ‘호머’

(75) 알래스카 명소 찾는 전초기지 ‘수어드’

(76) 빙하 누비며 고래도 만나는 ‘케나이’

(77) 폭우 속에 아쉬움만 남기고 철수한 ‘휘티어’

(78) ‘알래스카의 스위스’ 발데즈

(79) 총 파는 그로서리 마켓… “하루만 젊었어도”

(80) 저녁 잠자리 구하기가 가장 큰 스트레스

(81) 국경 검문소에서 먹거리·장작 압수당해

(82) 자전거로 여행하는 한국인도 만나고

에필로그

(83) 알래스카 가면 연어-광어 회 실컷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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