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주] 가드레일이 사라지는 자리, 100만달러 도로에서 큰 RV가 몸을 사려야 하는 구간
도로 폭이 순간마다 달라진다. 어떤 구간은 48피트로 넉넉하다가, 몇 굽이만 돌면 23피트로 좁아진다. 콜로라도 남서쪽, 우레이와 실버턴을 잇는 25마일짜리 550번
길 위의 풍경,
마음에 남은 이야기.
도로 폭이 순간마다 달라진다. 어떤 구간은 48피트로 넉넉하다가, 몇 굽이만 돌면 23피트로 좁아진다. 콜로라도 남서쪽, 우레이와 실버턴을 잇는 25마일짜리 550번
화산이 무너지며 생긴 자리에 7700년째 물이 고이고 있다. 오리건의 크레이터레이크는 빗물과 눈만으로 채워진, 나라 안에서 가장 깊은 호수다. 다만 RV로
[아칸소] 나종성님, 100도 폭염에도 오작크의 예수상 앞은 인파로 가득했다 어제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소식을 전해온 나종성님이 하루 만에 아칸소주 유레카 스프링스(Eureka
한여름 캠핑장에 도착했는데 RV 냉장고가 좀처럼 시원해지지 않는다면, 냉장고가 고장 난 게 아니라 애초에 물리적 한계에 부딪힌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캠핑장 전력 콘센트는 겉보기엔 다 똑같아 보이지만, 배선 상태나 순간 전압 변동은 사이트마다 천차만별이다. RV 서지 프로텍터는 평소에는 조용히 있다가
2026년형 클래스B 캠퍼밴 라인업을 보면 이 작은 차체 안에 얼마나 많은 것을 눌러 담을 수 있는지 다시 확인하게 된다. 스프린터(Sprinter),
로키마운틴(Rocky Mountain) 국립공원은 콜로라도의 최근 극심한 산불 위험 때문에 2단계(Stage 2) 산불 제한을 시행 중이다. 캠프파이어를 포함한 모든 개방된 불의
지난 19일 로스앤젤레스(LA)를 출발한 나종성님 부부가 일주일간의 횡단 끝에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도착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긴 여정 끝에 도착한 만큼 도심
자이언(Zion) 국립공원으로 RV를 몰고 갈 계획이라면 올여름부터 달라진 규정 하나를 반드시 챙겨야 한다. 지난 6월 7일부터 공원 측이 자이언-마운트카멜 고속도로(Zion-Mt.